제2차대전 중인 1940년부터 독일군이 생산성 향상을 위해 M1936 울군복의 칼라 부분의 색을 전체색과 같이 통일한 전시형 군복인 M1940의 정밀 복각품입니다. 울의 색상, 형태등이 실물의 느낌을 잘 살려주고 있습니다. 대전 중반 이후부터 말기까지 많은 독일군 전선에서 사용된 멋진 군복입니다. 앞 부분은 오픈 칼라로 착용해도 실감이 납니다.보병 사병 견장 포함으로 주문에 의해서만 입수해 드리며 2주가 소요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