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대전때 독일군이 사용한 사병용 부츠를 정밀 복각한 제품입니다. 부드러운 가죽으로 만들어져 착용감이 좋으며, 일본 메이커가 종아리가 서양인에 비해 굵은 동양인을 위해 목부분을 여유있게 만든 아시아용 버젼입니다.바닥엔 뒷부분에 실물같이 징이 박혀있고 앞에는 추가로 징을 박아서 쓸수도 있습니다. 이제 이걸로 꽉끼는 서양인용 부츠를 신느라 고생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265 사이즈 2개, 275 사이즈 2개가 있으니 주문전 사이즈 확인 바랍니다^^